어릴때 딱 60까지 만 살자고 했는데 얼마 안남았네 이제..
익명(211.246)
2026-02-03 23: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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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겠다는데 왜 국가가 ㅈㄹ인지 안락사 허용해줘
스위스 갈려고. 고독사 보다 존엄사 해야지.
@글쓴 선갤러(211.246) 안락사도 자살로 봐야하는거임? 결정은 했지만 엄연히 타인의 손에 죽는건대
도파민 쯔윽 빠지니 덧없네. 나이드니.. 호르몬의 노옌데. 먼 미사구어가 많은지 배운넘들이 고상한 척은 ..
이래서 여미새 돈미새라도 해야하나봄 이해가 되네
국가한테 물어 보소. 나도 몰라 망각되서. 태어난것도 내뜻되로 태어난게 아닌데. 가는것도 결정 못하노 .. 참.. 도파민 쭉 욱 빠지고 세러토닌 채울려고 조깅한다. ㅅㅍ..
난 네 핸드폰 2갠데. 내 좁은 방에 그거 찾느라 하루종일 이잡듯이 뒤졌어 오늘. 노인성 치매인가봐 ㅋㅋ
갤럭시면 하이빅스비 어디야 또는 아이폰이면 시리야 어디야라고 하면 위치 알려줌요
@선갤러2(14.38) 틀니땜에 발음 새서 못부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