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당 도서관에서 그리고 

제주 탈주 하고. 책을 벗삼아.  아마 거이 천권 넘게 읽었는데


 이소룡 영문 철학 어록집은 아마존에서 구매 해서 읽었는데


그중 이 말이 있었어


천가지 발차기를 한 사람은 무섭지 않지만

한 가지 발차기를  천 번 한 사람은 무섭다.


거의 채근까지도. 엄청나게 책을 구매 해서 읽다가 다시 어록집을 읽어 보니 알겠더라  참 ㄱ사람의 관성이란게 이렇게 무섭다니까


나쁜 습관은 다시 돌아온다.  방심하는 순간


나는 제주에서 “ 일용직을 다니면서  기사 4개.  기능장 1개를 취득했지

내 공부법이 정립이 된 상태도 아니고 무지성으로. 강의만 듣고 취득했어

아웃풋 이란 방법을몰랐지.   그냥 일끝나면.  강의만 2년간 듣다가 눈이 떠진거지.   그 잘못된 습관들이 독이 되서 돌아온거지. 


공부 란걸 40넘 도 록  해본적이 없거든. 

책도 마찬가지.  그냥 읽기만 했어 계속.  연결고리 없이

거이 7년을.   지금도 그 관성 되로.  공부도 하고 책도 읽고 하다


순간.  인풋.  이   중요하다는걸 느꼈지.   인풋 질 자체가 좋아야 아웃풋이 잘되거든.    지식은 나열하는게 아니라 쌓아가는 거지

어쩌면 양서 한권을 천번 읽는게.  다양한 책 천권 읽는거 보다 나을 수 있다

쓰레기 더미만 쌓여 있는거지.   


뇌과학 책 읽으면셔ㅠㅠ뇌를 사용하는 법을 직작에 알았더라면


지금은 걸어다니면서 공부 하는 수준까지 경지에 올랐다


이윤규 변호사 유튜브 채널도 보고.     기억은 망각과 인출


인풋의 구조가 좋으면 복잡한것도  외울 수 있고

기억 폴더에서. 꺼내 쓸수도 있지..


다른 허접한 사기꾼 변호사 한테 속아서 580만원. 전자책 사고 후회했는데. 

참.   

유튜브도 가려 봐야 되 진짜ㅠ ㅠ쓰레기 더미만 쌓인다. 뇌에. 

그 사이에 중독된 뇌는. 반복해서 쓰레기정보만 보다 

시간만.  보내고 세월은 다 가고 말이지. 

인생 순삭 한순간이야. 지하철을 뵈봐. 다. 그 휴대폰만만지작 거리 잔아


ㅋㅋㅋ.  이스라엘 애들은 휴대폰 가지고  안논다. 어릴때 부터

토론 하고  토론으로 공부까지 연결 하잖아.   말로 대화하면서. 


앱스타인인가.   개도. 이스라엘 스파이 였다는데 모사드. 

러샤 라는 말도 있고. 

본능 과 관성때문에.  망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