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화물값 비싼걸로 따지면 컨선이 제일 비싸고 그다음이 뷀씨임 ㅋㅋ
lng는 오늘 선물가3달러/mmbtu, 174k 기준 2360만불이고 한화로 340억밖에 안됨 ㅋㅋ
익명(39.7)2026-02-17 17:57:00
답글
요즘 카캐리 사이즈도 8천, 1만대 실을 수 있는거 있어서 화물값 대당 2천만원이고 실린 화물 전체용량 절반이라고 해도 500억임 ㅋㅋ
컨선도 당연히 고부가가치화물 있으니 2만teu에 1만teu만 실렸다고 쳐도 화물값만 따지면 x천억 가능
vlcc 200만 배럴이고 배럴당 40달러라고만 쳐도 8천만 달러, 1천억 걍 넘김
석탄 현재 톤당 116달러, 케이프 벌크 180k짜리가 165k 실으면 1914만 불, 약 270억
즉 화물값만 따지면 lng선은 vloc가 옮기는 화물값이랑 비슷함
당연히 용선료는 화물값에 비례하는게 아니니 vlcc 데일리 3만불까지 꼬라박는 경우도 있고 10만불로 오르는 경우도 있고 타선종도 마찬가지...
단순히 화물값 비싼걸로 따지면 컨선이 제일 비싸고 그다음이 뷀씨임 ㅋㅋ lng는 오늘 선물가3달러/mmbtu, 174k 기준 2360만불이고 한화로 340억밖에 안됨 ㅋㅋ
요즘 카캐리 사이즈도 8천, 1만대 실을 수 있는거 있어서 화물값 대당 2천만원이고 실린 화물 전체용량 절반이라고 해도 500억임 ㅋㅋ 컨선도 당연히 고부가가치화물 있으니 2만teu에 1만teu만 실렸다고 쳐도 화물값만 따지면 x천억 가능 vlcc 200만 배럴이고 배럴당 40달러라고만 쳐도 8천만 달러, 1천억 걍 넘김 석탄 현재 톤당 116달러, 케이프 벌크 180k짜리가 165k 실으면 1914만 불, 약 270억 즉 화물값만 따지면 lng선은 vloc가 옮기는 화물값이랑 비슷함 당연히 용선료는 화물값에 비례하는게 아니니 vlcc 데일리 3만불까지 꼬라박는 경우도 있고 10만불로 오르는 경우도 있고 타선종도 마찬가지...
그놈의 bog가 어쩌고 탱크 압을 관리하니 3기사가 보일러 관리하는거랑 똑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