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드는거 보면.
노년에 다 경험 한게.
진짜. 힘들게 살아다는거임
이런거 다 지켜가며 돌다리도 두둘길 정도로
간 본다는건데. 참. 거의 70년 전에도 그랬다는 거잖아
조선 종특인거지. 이 노인도 이렇게 말할 정도면
저 사람도. 계속 간 봤다는거고. 자기 안당할려고
그럼 이게 국민성 이란거 잖아.
그리스녀가 간
봤을까? 일녀가 간 봤을까? 브라질 녀는??
진짜. 난 환상 속에 산거 같음. 근 50년간.
떠드는거 보면.
노년에 다 경험 한게.
진짜. 힘들게 살아다는거임
이런거 다 지켜가며 돌다리도 두둘길 정도로
간 본다는건데. 참. 거의 70년 전에도 그랬다는 거잖아
조선 종특인거지. 이 노인도 이렇게 말할 정도면
저 사람도. 계속 간 봤다는거고. 자기 안당할려고
그럼 이게 국민성 이란거 잖아.
그리스녀가 간
봤을까? 일녀가 간 봤을까? 브라질 녀는??
진짜. 난 환상 속에 산거 같음. 근 50년간.
백년을 넘게 살았다는 분이. 이렇게 디테일 하게 말할 정도면. 참 ..
난 아직도 기억남 ㅅㅅ 끝나고 내 몸위에 누워서 서로 한 시간 내내 떠들어 대던 그 브라질녀가.. 그 여유 있는 바이브와. 영어 악센트.. 부드러운 목소리..
샤워 할때 내 등을 밀던 모습..
영화 비밀의 눈동자에서. 보면 무관심이 최악의 벌임 진짜. 내가 느낀 최악의 벌은 노력은 안한 것. 임. 그냥 간만 보다 짧은 인 생 하직 50가까이 되면 음식도 자극적인 거 못 먹고 여행도 못다니고 ㅅㅅ도 못하고 그냥. 하루 종일 하는게 게임 영화임. 독서도 눈아파서 못함.
진짜 20304초 가 가장 좋음. 이 시기 놓치면. 그냥 시체 좀비임. 아무리 경험을 해도 시기를 놓치면. 안됨.
왜냐면 망각이라는 형벌때문에. 눈 뜨고. 감는게. 일주일 한달 일년에 형벌처럼 너무 빠르고. 늙고 병드는게 보이기때문에 아주 몸에 느껴지기 때문에. ㅜ 모든 호르몬들이 하락하거 그냥 내가 전에 이랬나? 경험 했던 것들이 망각됨 하나 둘씩..
그래서 같은 일을 반복 하고. 자본에 취하는게 어 쩌면 축복임. 진짜. 늙어 죽을때 까지 전문직인 자부심도 있고. 돈은 따라오고. 다 자기 말이 맞다고 생각헤주는 주위 사람들. 그게 정답 걑음. 살아보니. 자본에 취하고. 자본을 좋아 하는 모든 사람들과 어울리고. 고급 취미도 즐기고.
와이프가 자본에 취하면. 더 좋지 더 많이 일하고. 더 열심히 노력하고 인생에 대해. 딴 생각 안하고. 거기서 여기는 행복도 있고. 눈에 보이는 보물들도 늘어 나고. 늙어 서는 최고급 요양원에 둘이 들어가서 살거
따로 파을로 코엘료의 소설을 읽을 필요도 없잖아 성경도 정답이 아니라는데. 동기에 대한 집념도 세월의 무게에. 익숙함에 의해 퇴색되고 장수 백수생이 되는 세상인데 선갤에서. 네임드들도 다 사라지고 언젠가는 나도 사라 지잖아. ..
난 중장년층정보 문자만 오고 이제. 지는 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