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쓰레기 들이 많은데 육상은
배에서 45까지 타고. 그 사이 사이 배당주 묵은지 처럼 묻어 두면 최고의 인생사는거다
뭐 밖에 좋은 꿀자리 있는지 아냐
좋은 여자 만나야 둘이
벌어. 미래 꿈꾸며 사는건데
그런 지혜로운 여자는 지혜로운 자가 다 가져간다
20대 때. ㅋㅋㅋ
내가 인생 되돌아 보면 배타는게. 좋다
근디 다치면. 계약직이면 그냥 버려 진다
쓰레기 처럼. 대감집 정규직 가서. 개 같이 일하면
40대 때 인생 핀다. 내 말이 화석 처럼 선갤에
박힐 것이다. ! 내가 저 세상 가도 말이다 이글은
재 평가 받을 것이다. 차후에 지금은 비난 받을지도 ..

반론 환영한다..
돈으로 치면 뭐 해기사 나쁘지 않지. 애시당초 적성 문제인데.
해수부 7급 공무원 1명은 일이 안맞아서 지금 고민이라던데 이유는 해양 전공자가 아니라서 기술적으로 수준이 후달린다더라. 본인이 역량 부족으로.
아는 척하면서 버티고 있는데 스스로 무능하다고 생각해서 탈출하고 싶어 하던데. 해수부 기술직도 전공자들 아니면 아는 게 없어서 못버티네. 역시 한해대 출신을 받아야 한다.
그러니까요. 진심 자기객관화가 중요해요 자기 수준이 이정도 까지다 라는걸 모르니 자꾸 부딪치면서. 해봐야죠 시인 릴케의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어 보면 자꾸 고난에 맞써라 ㄴ어려운 일을 해라 하는데 넘 교과서 적임..
@선갤러2(39.7) 그게 아니라 전공이 해양 무관 전공자 기술직으로 지금 있나본데. 뭔가 시험 합격 수준맞 맞췄지. 나머지 해운, 조선업 종사자들 만나도 의사소통 불가 수준이라 본인이 무슨 말인 지 알아듣는 척하고 그 상황을 넘기나본데. 실제로 모른다더라. thrust 니 뭐니 어느 수준에서 모르는 건 지 몰라도.
@선갤러2(39.7) 본인이 현직 해수부 기술직 7급 이상인 거 같은데 본래 그 사람 전공이 해양 쪽 아니라서 실제 배치받아서 기술직으로 업무보면 실무자들 만나면 뭔 말인지 모르는데 아는 척 하고 버티고 있다더라. 그래서 익명 게시판에 여기서 일 못하는 이유가 자기 역량이 후달려서 못하겠다고.
@선갤러1(121.174) 그럴때는 무식을 감추면 안되요 그 직장에서 짤리더래도. 업자들과 부딛치면서 깨져야죠 그냥 몰라도 아는척하면. 이건. 지 무능을 인정하는게 아닌 연기로 달관한다는거죠. 그걸 깨부셔야 되요.
그러다 죽을 수 있죠. 배 안에사 살자 하는 이유 그리고 배 안에서 귀신 본다는 이유가 다 그런이유임..
자기객관화가 진심 양날의 검임.. 잘 써야 함 너무 안정되도 뇌는. 그 무료함에 잠식 당함
자기 홈그라운드가 부산이면 이 형님 말 대로 배타서 4억 모아서 아파트 사는게 최고임..
ㅋㅋㅋ정신병자 둘이서 지랄을 하네 누가 보면 둘이 한 몸처럼 보일 정돈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