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지막 목표가 버리는건데
배낭 하나 남겨두고..
참.. 반 건조 오징어2개에 버터 를 후라이팬에 녹여서 (아주많이)맥주 두캔 들어가니
요즘 육고기 보다 반건조오징어에 빠짐..
갑자기 행복감이 들면서
영화도 재밋노..
센티멘탈 어쩌고 극장에서 봤는데
넥플릭스로 같은 여주 나오는데.. 왜캐 이뻐보이지
반갑기도 하고. 영화 감독도 같고.
북유럽 바이브를 두번 느끼니. 죽기전 여헹지 북유럽 가고
북유럽 여자랑 ㅅㅅ 하고 침대 톡 하고 싶다.
이게 내 마지막. 목표로바뀜

차 폐차 시킬려고 짐정리하다 일녀 사진 나오고 급 우울해서 맥주 두캔 먹음. 약속 못지킬거 같은데. 난 범생이 아니라 .. ㅅㅂ
난 야생동물이라 길들여 지지 않는 다고 ㅠㅠ 나도 길들여 지고 싶다 ㅅㅂ..
지랄좀 그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