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내항 시멘트 운반선에 근무하는 기관장입니다 외항에서의 제의가 왓는데  제의 온곳은  카캐리선인데 기관장이아닌 1기사나 2기사 제의는왓으나 

ME 엔진 경력이없어 사실상 2기사로 가야될듯한데  분위기및 페이는좀 어떤지요 ?? 부정기 카캐리다보니 엄청 바쁘다고 듣긴들엇는데 

선갤이나 카페글보니 주니어사관으로 입사하게된다면  죽엇다고 봐야되면 매달마다 자의하선하는사람이 줄을섯다고 ...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겟으나  부원들이 필리핀 사람들이라 시간외 근무및  사적으로나 공적으로 자기 감정 다치게된다면 바로 그나라 해경및 인권 신고단체에 신고하여 한국남성 주니어사관들 배못타게 신고해버린다고하며 또한 

여성친화적기업이라 여성사관이 못한업무라면 밑에 하급자가 다 해줘야된다니 ... 사실상 한국남성 주니어사관들은 업무 가중화되어 서로 자의하선할려고하는바면 

시니어들은 GPT 번역 돌려가면서 깔짝 깔짝 거리면서 회사메일 회산 하는것말고는 기기 작살이나든 말든 나몰라라하며 월급   세후 1320만원씩 받아간다고하는데 .. 사실인건가요 ???

현직이신분들 답변좀 부탁드리겟습니다 

인사팀이 일을 안일하게하여 기존 선원들 다 빠져나가고 이상한 사람들이 대거 채용되어 물흐려놧다고 어깨너머로 듣긴 햇다만 ...  맞는지요 ? 굳이 저런 리스크 지니고잇는 선사에 잇을이유가 ... 차라리 현재 잇는 회사에서 돈 덜받더라도 심적으로 편하게 잇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