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가 아니라 권고사항이다. HMM,현엘,팬,에라등등 4on2off 한다고 떠드는 선사들 잘 지키고 있을거라 생각하면 오산....실제는 5~6개월씩 타고 내린다. 주니어도 그렇고 시니어(1항기사,선기장급) 교대인력 부족으로 그이상도 탄다. 이게 현실이다. 아주 운 좋아야 4개월 맞춰 내린다. 이게 정착하려면 한참 멀었다.
선갤러 1(182.213)2026-03-13 13:28:00
답글
감사합니다 - dc App
익명(oneself6374)2026-03-13 13:29:00
계약서만 기존 6개월에서 4개월로 써주는거. 계약이 끝났으니 4개월에 휴가신청을 할수 있다. (근데 교대자가 있어야 휴가를 보내준다.)
선갤러 2(115.22)2026-03-13 13:31:00
계약직은 실업급여때매 보통 6-7개월 탄다
선갤러 3(220.127)2026-03-13 13:35:00
거의4개월 칼같이 지켜주던데
선갤러 4(150.228)2026-03-13 14:29:00
답글
규모가 어느정도 있는곳에서 근무하시나 보네요 - dc App
익명(oneself6374)2026-03-13 14:30:00
답글
@ㅇㅇ
대기업이라고 불리는 곳에서 승선중인데 더 타고 싶다고 해도 4개월되면 걍 바로 교대시키더라
선갤러 4(150.228)2026-03-13 14:31:00
그 어떤 법에서도 선원들 4달이상 승무시키지 못하게 하늕법은 없음. 그냥 전보다 유급휴가기간이 늘어난것뿐이고 예비원이 충분히 있어야 너가 원하는 타이밍에 휴가쓰면 휴가가게됨.
회사 규모가 있어서 인력풀이 있고 그 배가 한국 정기선이면 문제없음
같은 회사인데도 한국 불귀항이면 사람 없는데 한국 정기선이면 교대자가 줄을 서 있음
익명(6600v440v)2026-03-13 15:10:00
유럽이 3개월 이상 안태우는 이유중 가장큰건 3개월이상 승선해 있으면 그게 이혼 귀책 사유가 된다고 하더라. 그걸 보고 우리도 단순히 "유러피안 스톼일로 가즈아" 하면서 4개월만 태우자~라고 하기 시작 한건데 이때 제일 큰 걸림돌이 된게 계약직은 실.업.수.당.이 걸려있다보니 6개월 이상 승선을 선호 한다고 하면서 실제론 교대 안시켜 주고서 계약서에만 4개월로 적는거지. 4온2오프 하고싶으면 정규직으로 가라. - dc App
사악한(comment8550)2026-03-13 15:45:00
모 대형선사 근무중인데 4개월계약 되고부터 더 짧게타면 탔지 길게 탄적 절대없는듯... 오히려 연장하려고 하면 로테꼬인다고 회사에서 거절하고 딱한번 6개월탄적 있긴 한데 그건 갑자기 보야지 바뀌고 터미널에서 안된다해서 나가리된거여서 뭐 어쩔수 없던거고... 가장짧게 타본건 3개월 2일 타봄... 2달 반차부터 갑자기 회사에서 내려준다고 해서 ㅅㅂ머지? 4개월타는거로해서 휴가계획 다짰는데 왜그럼? 했더니 교대자로 올 양반이 로테꼬여서 대명비받으면서 너무오래 쉬어서 위에서 푸시해서 다음포트가 가장 내리기쉬운포트고 4개월계약 플마1달인 내가 적임자라 내리라해서 내림...
익명(148.222)2026-03-13 16:29:00
최근 승선 개월수가 짧아지면서 선박 관리가 개판이 되어가는거 같음...타고 있는 동안만 큰 문제없이 타자라는 분위기가 만연해 있음. 후임으로 재수없이 잘못걸리면 자재나 기부속 아무것도 없는 상황 만나게 됨...
의무가 아니라 권고사항이다. HMM,현엘,팬,에라등등 4on2off 한다고 떠드는 선사들 잘 지키고 있을거라 생각하면 오산....실제는 5~6개월씩 타고 내린다. 주니어도 그렇고 시니어(1항기사,선기장급) 교대인력 부족으로 그이상도 탄다. 이게 현실이다. 아주 운 좋아야 4개월 맞춰 내린다. 이게 정착하려면 한참 멀었다.
감사합니다 - dc App
계약서만 기존 6개월에서 4개월로 써주는거. 계약이 끝났으니 4개월에 휴가신청을 할수 있다. (근데 교대자가 있어야 휴가를 보내준다.)
계약직은 실업급여때매 보통 6-7개월 탄다
거의4개월 칼같이 지켜주던데
규모가 어느정도 있는곳에서 근무하시나 보네요 - dc App
@ㅇㅇ 대기업이라고 불리는 곳에서 승선중인데 더 타고 싶다고 해도 4개월되면 걍 바로 교대시키더라
그 어떤 법에서도 선원들 4달이상 승무시키지 못하게 하늕법은 없음. 그냥 전보다 유급휴가기간이 늘어난것뿐이고 예비원이 충분히 있어야 너가 원하는 타이밍에 휴가쓰면 휴가가게됨.
야 4갤이면 적응좀하고 일할만하면 내리는거 아니냐? 그래타가지고 배관리가되냐? 다 담놈한테 떠넘기고 폭탄돌리기자네? 걸려터지는놈만 십창나는건데 인간적으로 7갤은타야 일좀하다가는거지 탱자탱자 유람하다가는거 양심터진새끼들 완전 꽁돈벌생각만하네
유럽 내에서만 다니는 케미컬, 본토-알래스카 다니는 케미컬은 1on1off다
ㅋㅋㅋ 저도 동감합니다
회사 규모가 있어서 인력풀이 있고 그 배가 한국 정기선이면 문제없음 같은 회사인데도 한국 불귀항이면 사람 없는데 한국 정기선이면 교대자가 줄을 서 있음
유럽이 3개월 이상 안태우는 이유중 가장큰건 3개월이상 승선해 있으면 그게 이혼 귀책 사유가 된다고 하더라. 그걸 보고 우리도 단순히 "유러피안 스톼일로 가즈아" 하면서 4개월만 태우자~라고 하기 시작 한건데 이때 제일 큰 걸림돌이 된게 계약직은 실.업.수.당.이 걸려있다보니 6개월 이상 승선을 선호 한다고 하면서 실제론 교대 안시켜 주고서 계약서에만 4개월로 적는거지. 4온2오프 하고싶으면 정규직으로 가라. - dc App
모 대형선사 근무중인데 4개월계약 되고부터 더 짧게타면 탔지 길게 탄적 절대없는듯... 오히려 연장하려고 하면 로테꼬인다고 회사에서 거절하고 딱한번 6개월탄적 있긴 한데 그건 갑자기 보야지 바뀌고 터미널에서 안된다해서 나가리된거여서 뭐 어쩔수 없던거고... 가장짧게 타본건 3개월 2일 타봄... 2달 반차부터 갑자기 회사에서 내려준다고 해서 ㅅㅂ머지? 4개월타는거로해서 휴가계획 다짰는데 왜그럼? 했더니 교대자로 올 양반이 로테꼬여서 대명비받으면서 너무오래 쉬어서 위에서 푸시해서 다음포트가 가장 내리기쉬운포트고 4개월계약 플마1달인 내가 적임자라 내리라해서 내림...
최근 승선 개월수가 짧아지면서 선박 관리가 개판이 되어가는거 같음...타고 있는 동안만 큰 문제없이 타자라는 분위기가 만연해 있음. 후임으로 재수없이 잘못걸리면 자재나 기부속 아무것도 없는 상황 만나게 됨...
공무입니까? 힘내십시오..
업계 선배님들 다들 답변 감사합니다
kss가능 4on1.8off정도 칼교대
나도 9개월타고 3개월쉬고 한달 보상받고싶다. 아니면 차라리 4년타고 2년 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