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일하는 여자구 같은 고등학교 나온 선배가 한국해양대 진학하셔서 항해사 되셨는데 연락을 이어나가다가 얼마 전에 단둘이 만나자고 하셔서 제가 연초라 일이 많이 바쁘기도 하고 솔직하게 말하자면 주위에서 연애는 다들 말려서 약속을 미뤘습니다

선배도 알겠다고 하셨는데 3월 말에 승선하러 가셨구요 제가 외로움을 잘 안타고 무던한 편에 할 일이 많아서 연애하면 오히려 좋을거같긴한데 보통 3월 말에 승선하는 경우엔 언제 하선 하시는지, 그리고 다들 말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해대 나온 항해사도 소위 여기서 말하는 유흥에 참여하는건가요..? 제가 봤을 때 그런 류의 사람은 아닌거같은데요

참고로 저는 남친 atm 명품 선물 그런거 받을 생각 없고 맞벌이하고 착실하게 사는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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