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괜찮은 터그회사 다니는게 해경이나 코엠 같은 뱃무원 보다 좋지않냐?

물론 내항에 서식하는 답안나오는 틀딱들을 못피한다면 아니겠지만..




너희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