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 입장에서는 육상보다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데.

개발도상국같은데 가면 이놈저놈 배에 돈이랑 물건 뜯으러오고

이런거 보면 왜 저소득국가인지 알거 같음. 

과거에 한국도 이랬을거 같아서 부끄럽기도하고.


본드스토어에서 담배나 술 그리고 선용금 선용품 뜯어가는건 그려러니 한데, 안그래도 부족한 선원 부식같은거는 좀안건들였으면 좋겠음. 부족하다고 해도 한국 제품 다 가져갈려고하고.


가끔보면 안전화나 헬멧 같은거 달라고 하면 안쓰럽기도 한데.

어느 순간부터 보니까 배 접안하면 뭐...지들 창고마냥 이것저것 가져갈려고 하는데.

이게 말이 CIQ지 그냥 무장강도(해적)이랑 다른게 뭔지 싶음.


이런거 보면 유럽인들이 식민 지배하는게 꼭 나쁜거 같지는 않음


그래서 그런지 해수부 같은곳에서, 좀 과도하게 금품을 요구하는 항구들은 선사로부터 취압해서, 외교적으로 해당 국가에 보고해주는 정책같은것좀 시행했으면 좋겠음.


그래야 그 나라 이미지도 좋아지고, 청렴해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