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숭세단 라인중 하나와 해양대를 고민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항해사가 되면 취업이 비교적 쉽고 돈은 엄청 많이 벌겠지만 긴 시간동안 사랑하는 가족 및 연인과 함께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고,
또 항해사 특성상 배를 내리면 육지에선 할게없다는 것도 단점이 되는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국숭세단 공대에 진학한다면, 인서울 하위권이라 취업 상황이 좋지 않고 취업을 해도 항해사보단 못 벌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대신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을 수 있고 그냥 평범하게 살 수 있다는 게 장점일 거 같습니다.
그냥 돈과 취업만을 보고 해양대를 가기에는 별로일까요?
선배님들의 생각을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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