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하고 수긍하지 않고 싫어하는 티를 낸다는 건

또 파렴치한 개벌레라는 것을 스스로 자백하는 꼴이 되는 거겠지.


내가 더 발전하고 주의를 기울이는 지혜를 길렀어야 됐지.

고맙다 106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