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심 과몰입해서 울고불고 하면서 보는 스타일로서 말하는거임
일단 클1,2를 한번씩 봤다면 그 애절한 감정을 잊을 수 없음
Home sick 노래만 들어도 눈물광광임
그래서 클1부터 다시보면 클1에서 시은이의 여러 감정선들이 있지만
창문깨며 우는 장면처럼 포텐 터지는 장면이 생각보다 많이 없어서 아쉬움..
클2에서는 시은이의 연상씬이 레전드 눈물포인트라 생각함
새로운 우정이 생기는 것 또한 중요함 그리고 여기서 가장 중요한거는 시은이가 자신의 소중한 것을 잃었다는 포인트가 없음 바쿠가 잠시 방황하긴 하지만 그건 수호를 잃은 것 만큼의 포인트가 아니라
아마 클3이 나온다면 시은이는 수호를 잃은 것 만큼의 슬픔을 무조권 겪게 될거라는거!!!!! 가장 중요
번외로다가 박지훈배우가 클3이 나온다면 시은이가 악한편에 서게되고 재미있을 것 같다고 했음 이럴 경우는 거의 없지만 있어도 지키기 위해 그럴 듯..? 그래도 재미삼아 상상해보면 클2 마지막 장면에서 천강이 나백진을 죽였고 천강은 고등학교를 잡을 새로운 대가리가 필요함 천강이 금성제에게 접근하긴 했지만 금성제는 ’낭만이 없네‘라고 말함 이건 낭만합격이라 말하며 은장을 도와준 상황과 반대가 됨
거절의 의미로 생각할수 있음 그리고 금성제는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니라 천강은 나백진을 대체할 진정한 머리를 찾을거임 그게 연시은이라는거지 이 상황도 개맛도리이긴 하다..
어쨌든 클3 내놔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