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신세와 나의 비비를 유료결제해서 보던 건장한 남자다. 취존 바란다. 그리고 의외로 좋음. 남자들이 보는 관점이 완전히 다르다. 이쪽 계통은 부녀자랑은 뭔가 좀 다른거 같다. 클린함.

레진에서 5개 정도 유료로 보고 있었는데 다행히 내가 보는 작가들은  세이브다. 하지만 그래도 메갈 소속이란건데......

폴빠, 레바, + 위에 두 작품은 이미 소장중이

코인이 10개 가량 밖에 안남았는데 추가 결제를 하면 안 된다는 불매운동 의식과 내 자신의 행복을 두고 고민하고 있다.

변태같지만 작가분들 트위터와 블로그를 들어가봤다.( 공개된 정보니 오해는 말기를.)  작가 그 자체라는 느낌의 글들이 좋더라. 시류에 편승하지 않으며 오직 작품으로만 말하는......

난 어째야 하냐. 결제를 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ㅠ

대의냐 나의 행복이냐. 그것이 문제다. 그리고 며칠 눈팅하며 느끼는거지만 동인전이나 뭐나 이런거 아무래도 좋지 않나 싶은데. 어느새 뜻은 사라지고 하위컬쳐에 대란 괴롭힘이 되버린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