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이라는거야, 현상을 보고 고쳐나가면 되는거고.
우리가 화가나는건 웹툰 작가와 그 환경들이라고 생각하는데.
확실히 페미니스트라는거에 대해서는 여성우월주의 느낌이 있긴한데.
그거야, 과거에서 약자는 여성들이였으니깐 그렇고. 그것에 대해서 바꿔나가면 된다고 본다.(페미니스트를 바꾸는게 아니라 또 다른 이념이 나온다는 뜻임.)
화가 나는 것은 웹툰의 소나무 같은 녀석들 때문에 주변의 다양한게 자라지 못하는 환경이 된 것에 환멸이 느껴지고 화난다.
그러고보니 소나무는 불 잘 타잖아?
차라리 이번에 문제인애들은 아카시아 나무에 잘 어울리지 아카시아 나무는 지들 외엔 다른 나무가 못자라서 엄청난 숲을 이루는데 그것도 얼마 안지나 집딘 폐사당하고 새로운나무들이 들어섬
과거에 약자였다고 과한 우대를 해달라는건 또다른 약자가 생기는거라 결국 악순환의 반복임..말 그대로 평등으로 가야지
ㅎㅎㅇㅇ
아무도 페미니즘을 바꾸자고는 안하고 있다. 다만 이딴 변질된 자기들 뇌 안에서의 페미니즘 말고 사전적 의미의 페미니즘을 지키라는거
여성은 약자라는 말이 웃긴 게 자기들이 힘든 건 ㄴㄴ / but 힘들어도 돈이 되면 ok! Ex) ROTC, 평시 국방의 의무 (전시는 당연)
게다가, 옛날에 그런 말이 나왔으면 모르겠는데, 지금 정말 여성이 신체적, 물리적으로 약자 빼고 정말 약자임?
아무도 페미니즘을 바꾸자고는 안하고 있다. 다만 이딴 변질된 자기들 뇌 안에서의 페미니즘 말고 사전적 의미의 페미니즘을 지키라는거 / 변질된 페미니즘이 교묘하게 좋게 바뀐 게 대중들이 아는 페미니즘이라고 생각하는데
정의당4비서//내가 말하는거는 신체적/물리적 높을때를 말하는거. 솔직히 지들 권력 있으면서, 약자라고 계속 말하는건 문제라고 생각이 들긴함.
정의당4비서// 어짜피 페미니즘의 의미가 여성주의라서 그렇게 변질될 가능성이 어느정도 보임. 그냥 동권주의가 낫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