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소비자 vs 작가 구도 아니면 답이 없는거


무한도전 vs 여시전에서도 보이는데


왜 자꾸 껴들어서 vs메갈구도 or 성평등 구도로 물꼬 돌릴려고 하는건지?


일단 서브컬쳐 박살은 마저 내놓고 고려해볼 동떨어진 문제지.



얘들은 항상 그랬다. 어떤 주제건 분쟁 생기면


lgbt의 정치적 올바름도 지켜주세염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