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2줄로 끝날 얘기지만, 조금 복잡하게 말하자면


자칭 페미랍시고 깝치고 다니는 애들이 갖고있는, 페미니즘에 대한 사상의 이해도나

철학적인 고찰, 혹은 단체운동의 진행방식이 너무나도 저급하고 부족한데다 천박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사람들이 부조리를 느끼기 시작한거지.

말로 싸워서는 아무리 잘해도 안먹히니깐, 그들이 그토록 부르짖고 다니는 이념(사상)이 과연 올바른가? 에 대한

검증단계로 사람들이 다시 떡밥의 진행도를 빠꾸 시켜버리는거다.

즉 저 볼썽사나운 광경을 지켜보는 입장에선 자칭페미들 하는짓이 이해불가의 영역까지 진출했단 소리.


해결방법은 사실 간단하다.


좀 넓게 말하면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다. 앞으로 철저하게 공개적으로 자신이 페미라면서 지껄이는 사람들을 무시하면 됨.

이건 이미 한국에서 벌어지는 씹지랄들을 헤쳐나온 서구권의 중립/반대파들이 찾은 해법이기도 함.

그들이 원하는 불평등한 요구조건이나 희망사항에 대해 다수의 철저한 무시와 소수의 완벽한 반박으로 짓눌러버린거다.


물론 한국도 성평등을 위해 이해관계가 맞은 계층들간의 화합이나 이해일치단계가 올거다.

그리고 꼴통 여성단체나 자칭페미들은 그것이 자기들 업적이라며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닐거다.

그때도 그냥 그랬듯, 없는 새끼들 취급해버리면 된다. 철저한 무관심이 확실한 제초제가 될 것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