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일베 애들이 가장 수저론에 공감하고 개천에서 용나기 힘들다는 거에 공감하는 애들이야..

그리고 이상하게 일베 하면 친일파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누구보다 한국에 자긍심을 가지는 애들이 일베 애들이야

물론 일베충들 대부분의 극단성은 비판받아야 마땅하지

그래도 난 차라리 비겁하게 참는 것보다 인터넷에서라도 그 폭력성을 드러내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물론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 선에서 말이야.

마하트마 간디가 그랬거든.... 폭력적인 사람은 언제든지 비폭력적으로 변할 수 있지만 비겁자에게는 희망이 없다고.

일베 애들은 적어도 비겁자는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