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ETEC 쪽과 케스 쪽은 한 번의 전화 이후 추가적인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

 

2. 케스 쪽은 SETEC측에서 레드존의 관리를 부탁받았고, 이에 대해 케스 쪽은 주최측이 관리하겠다는 식으로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

 

3. 이에 재차 "그렇다면 SETEC 쪽은 해당 행사에 대해 주최측의 관리를 다짐받은 것이냐"는 식으로 물어보았고, 긍정의 대답을 얻었다.

 

4. SETEC쪽과 케스 쪽 추가적인 미팅이 있을 것.

 

 

결론

 

추가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없었다.

레드존의 금지를 말한 것이 아니라 음란물 등 불법에 대한 관리를 세텍 측에서는 요구했고, 이를 토대로 공지를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케스에서 불법 나오면 조지고 담당자한테 말해주면 앞으로 이런 행사 안받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