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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때부터 웹툰 작가들이 개소리 씨부릴때까지

관심있게 지켜보고 같이 열받았다.

뭐 든것도 없는 애들이 작가라고 뭐라도 된거마냥

트위터로 개소리  지껄이고 다 알만한 jtbc가 또 그걸

편파방송하고;;

아무튼 여기까지는 너희와 같은 생각이고 응원하고

있었는데 요새 온리전이니 동인지니 해서

생전 처음 들어보는 말에 우리나라에 그런 문화가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에 또한번 충격받고

또 그걸 찾아가서 폭파시킨다는둥 역시 웹갤애들은

내가 범접할수없는 오타쿠들이었나 하는 생각에

이질감, 위화감이 든다.

여론의 지지를 받기위해서는

이런 자잘한 오덕문화까지 건드리지말고(대상이 너무

변질됬다) 남혐하는 자칭 깨시민 웹툰 작가들까지가

적절했다.

우리가 여자를 혐오하는건 아니잖아

남혐을 혐오하는거지 내가 얼마나 여자를 좋아하고

또 니들이 여자를 좋아하는것도 잘알고있다.

불쌍한 오덕녀들이 메갈이란 증거도 없고

별로 건드릴 가치도 없는애들이다

입잘못놀린 웹툰작가들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것같다. 초심으로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