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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들"은 내말을 듣지 않았어 'ㅅ' 도리어 나에게 "나이가 어린데 일을 할 수 있냐?"라는 걸 면접 질문이라고 묻질 않나


면접보느라고 수트 맞추느라 든 시간과 돈에 대한 아무런 보상조차 하지 않았지


그러니, 이제 죽을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