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잘못 된 것 같지만 트위터에서 수백명이 자기 옹호해 주니까 별일 없겠지, 내가 옳아 같은 생각 하면서 불법 온리전 강행.

하지만 허술한 생각과는 달리 법은 칼을 빼들어서 목에 들이밀고,

그 상황이 되서도 수백의 짹짹이들이 자신을 옹호함.

그래, 어디까지나 옹호만 함. 짹짹이들 중에 나서서 도와줄 놈 하나도 없음.

왜?

위법 행위를 도와준다는게 말이 됨?ㅋㅋㅋㅋㅋ

막상 그때가면 손가락으로는 법탓 웹갤탓 남자탓 하고 있지만 대가리의 쥐톨만큼 남은 이성이 여기 엮이면 좆된다고 경종을 울림.

그래서 옹호만 함. 실제로는 손톱 때만큼도 도움이 안되는 응원글을 잔뜩 싸지름. 당연히 결과는 참수.

그러다가 목 잘린 불법 온리전 주최자, 참가자는 조용히 잊혀짐.

한 순간 동인계를 이끄는 깨어있는 트위터리안이었다고 착각했지만 허망하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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