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게이 싫어하지는 않는데,
걔들이 적극적으로 어필하면 남자인 나도 똥꼬가 엄청 불안해진다.
여자들은 남자들과의 연예관계에서 그런 불안감을 느끼는거
남녀 연예가 그냥 달콤하게만 보이는게 아니라 여주인공에게 감정 이입되면서 삽입당할꺼라는 불안감을 느낀다.
그래서 불편한 남-녀 커플보다, 감정 이입없이 연애볼 수 있는 BL물을 보는 것
내가 게이 싫어하지는 않는데,
걔들이 적극적으로 어필하면 남자인 나도 똥꼬가 엄청 불안해진다.
여자들은 남자들과의 연예관계에서 그런 불안감을 느끼는거
남녀 연예가 그냥 달콤하게만 보이는게 아니라 여주인공에게 감정 이입되면서 삽입당할꺼라는 불안감을 느낀다.
그래서 불편한 남-녀 커플보다, 감정 이입없이 연애볼 수 있는 BL물을 보는 것
이ㅣ뭔 개소리야
ㅇㅇ객체로서 소비할 수 있는 대상이 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이해의 범주를 넘어섰다..... 잘 모르겠어
그러니까 쑤셔지긴 싫고 연애질은 보고 싶고 해서 남자새끼들을 붙여먹는다 그거냐?
뭔소리냐 소시적에 멋모르고 극동극장 갔다가 중년게이에게 부비적 당했는데 똥꼬 움찔은 개뿔. 시원하게 뒤통수 후려주고 나왔다.
부비부비는 혐오감이 확 올라와서 그런거 못느낄 듯. 그냥 고백받아보면 계속 친하게 지내면서 뭔가 똥꼬가 불안해진다.
78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