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간 늅늅 짹짹충임.
생각해보니 념글은 짹짹이가 어떻게 병신이 되었는지에 대한 전체적 개요을 적었지
짹짹이가 어떤 생각으로 병신짓을 하는지를 안적어서 자세한거 한번 적어보려고 함.
거듭 말하지만 이건 개인적인 생각임.
한줄요약
(병신)짹짹충은 애기라서 애기들이 하는 사고방식 그대로 대입하면 모든게 풀림.
1. 짹짹충들은 구글에만 검색해도 나오는걸 왜 모를까?
이건 여초카페 특성하고 좀 비슷한데...
헛소리하는 짹짹충들은 대게 정보를 자신이 직접 찾지를 않음.
트친들로부터 정보를 찾는데, 트친들이 무조건 사실만 말할거라는 생각이 있음.
혹은 트친이 구라를 말하는걸 알면서도 그게 자기가 듣고싶어하는 이야기니까 그것만 듣는 경우도 있고.
말도 안되는것 같은데 왜 이런일이 일어나냐고?
매우 간단함. 자신이 "아 1+1이 뭐지?" 라고 그냥 적었는데 누가 와서 "그거 2에요" 답을 해줌.
그런데 그런게 한번이 아니라 여러번임. 자기가 모르는거 트위터에 적으면 알아서 대답을 해줌.
그게 습관이 되다 보니까 궁금한게 있으면 자기가 찾는게 아니라 트위터에 "여러분 이거 뭐에요?" 하고 물어보는거지.
아마 이쯤되면 이러겠지
"뭐 그것까지는 그럴 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1+2가 5라고 하는데 그걸 믿는다고?"
응 믿어.
왜냐하면 "1+1이 뭐에요?" 라고 처음 물었을때 트친이 "2에요" 라고 대답했지. 그래서 자기가 찾아봤는데 맞아.
그래서 또 "1+2가 뭐에요?" 물어봤는데 트친이 "3이요" 라고 대답해. 그래서 찾아봤는데 또 맞아.
그게 반복되다 보니까 이제 트친이 하는 말이 무조건 맞다고 인식해버리는거지.
문제는 그렇게 트친에게 의존하고 믿는 수준이 어느정도냐면 "콩은 팥으로 만들어요" 라고 트친이 말해도 믿을 정도가 되버린거지.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트친이 하는 말을 다 믿냐고? 사기당하기 딱 좋은거 아니냐고?
그러니까 이꼬라지가 됐지... 그냥 원래 이바닥이 이래....
2. 왜이렇게 선동을 많이 당해?
이것도 여초카페 특성하고 비슷한데...
짹짹충들 보면 증거 없이 "내가 아는 사람들이 이렇게 말했는데 or 내가 이쪽 업계 관계자인데 XXX랑 YYY가 사귄대" 이렇게 적으면
그거 믿어버림. 그리고 XXX하고 YYY는 이미 사귀는 존재가 되어버림.
내가 아는 사람이 누구냐고 검증과정 거치는거? 이쪽 업계 사람이라는 검증과정 거치는거? 그런거 없음.
아니 인증도 없는데 왜 그걸 믿냐고?
글쎄 나도 그게 참 신기한데 그들 내에서는 "일반인이 저런거 쓸 리가 없겠지" 라는 이상한 신념이 있음.
게다가 "트위터에 나온거는 주작일리가 없겠지" 라는 신념도 있고.
아 그런데 이 신념은 "내가 듣고싶어하는거" 에 대해서만 해당됨.
내가 듣기 싫어하는 정보에 대해서는 저거 주작임! 이럼.
문제는 증거자료가 있어도 "그 증거자료도 주작이잖아! 저거 주작!" 이럼.
응 내가쓰고도 진짜 병신같다.
근데 진짜 이래... 그러니 트위터가 병신소리 듣지...
3. 몇천, 몇만 알티 그거 파급력이나 효과 있음?
좆도 효과 없음.
천알티 넘는거 진짜 대단해보이지?
트위터에서 좀 유명한 사람이 "사람은 왜 사는것일까" 적어도 100알티 넘는게 트위터임.
천알티 되어봤자 실제로 보는사람 천명도 안될껄... 그냥 알티하는 봇들도 알티하고, 한명이 여러개 계정 돌려서 알티하기도 하고
그래가지고 실제로 천알티라고 해도 천명 이하가 볼 수도 있음.
게다가 트위터는 굉장히 글이 빠르게 지나감.
보이는거 자체는 1만명 이상에게 보여질수도 있지. 한명이 알티하면 그 글이 다른 팔로워들에게도 보여지니까.
문제는 그 1만명이 정확하게 해당 트윗을 읽었다는 증거는 없음.
게다가 이 알티는 자기들 집단에서 알티되는 경우가 많음.
메갈 트윗이 알티된다? 그러면 그거 알티하는 사람은 거의 메오후일 가능성이 높음.
메갈 싫어하는 사람은 그걸 알티 안하지. 아니면 알티해서 조롱하거나.
즉 자기들 집단 내에서나 도는 정보가 되기 때문에 파급력 좆도 없음.
게다가 트위터는 블락, 뮤트 기능이 있어서 아무리 알티되도 자기가 블락한 사람이면 안보임.
블락 뮤트가 더더욱 파급력을 떨어트리지.
즉 트위터에서 몇천알티 되는건 결국 해당 집단내에서 몇명이 이 글을 봤나 이정도밖에 안됨.
마치 북한에서 "동무들! 김일성 수령님의 일대기를 담은 책이 100만부 넘게 팔렸습네다!" 하는꼴임.
100만부가 팔리던 1000만부가 팔리던 결국 북한에서만 도는거지 북괴 제외한 다른국가들은 관심도 없는거.
이게 트위터 알티의 현실임.
게다가 트위터는 글이 엄청 많이 나옴.
그러면 어떻게됨? 그 트윗 다 기억못함.
몇천 몇만 알티받은 트윗 그거 지속시간 해봤자 몇분에서 몇일정도밖에 안됨.
몇일 지나면? 그 트윗 까먹음. 왜냐하면 정보가 너무 많으니까 그럴수밖에 없지.
결론은 파급력 좆도 없으니 무시해도 됨.
4. 트친이 병신같은 짓을 해도 왜이리 피의 실드를 쳐?
이것도 여초카페 특성이랑 좀 비슷한데...
트친이 곧 나고 내가 곧 트친이다 이런 생각을 함.
시발. 그러니까 짹짹충이 병신취급받지.
트친을 공격하는건 나를 공격하는거임.
왜냐하면 나는 트친을 팔로했고, 그말은 나는 트친을 인정하거나 트친의 수준이랑 비슷하다는거니까.
그런데 그런 트친이 공격받는다? 트친은 나랑 비슷한 수준의 사람인데? 즉 나도 공격받을만한 수준의 사람이라는거네?
그말은 곧 나를 공격한다는거랑 다를바 없네? 즉 트친을 공격하는건 나를 공격하는거네? 시발? 실드친다.
시발. 쓰고나서도 병신같다.
아니 시발 트친은 트친이고 나는 나고 옘병할 디씨가 병신짓한다고 디씨가 곧 나요 내가 곧 디씨요 이것도 아니고
트친이 병신짓하면 병신새끼 하면서 깔깔대면 되지 무슨 트친에게 몰입해서 트친이 곧 나요 내가 곧 트친이니라 이런지랄을 하는지
그 지랄을 너를 힘들게 낳은 부모님께는 안하고 왜 얼굴도 모르거나 한두번 얼굴본 트친에게 몰입하냐
근데 병신 짹짹충들은 이래.
이러니 트위터가 병신소리 듣지.
5. 그 트친, 혹은 존잘님이라는분 직접 오프라인에서 보고 친한사람임?
아님.
트위터 트친 부둥부둥 하는 사람들중 실제로 얼굴 못본사람들 엄청 많음
실제로 얼굴 봐도 한두번 본게 전부인 경우가 많음.
그런데 왜이리 도원결의한 사람처럼 빨아대냐고?
그게 트위터 특성임.
나랑 생각이 비슷하거나, 취미가 비슷하거나, 비슷한걸 빤다고 그렇게 부둥부둥 해대는거임.
매일매일 얼굴 보는, 부모님이나 상사하고 좀 친해봐라 시발
6. 트위터가 전부 이럼?
그건 아님.
전부 이렇지는 않음.
지금 사태로 인해 병신들이 부각되어서 그렇지 병신 아닌사람도 많음.
그런데 그런 병신 아닌사람들은 왜 부각 안되냐고?
1. 트위터가 썩은물 되갈때 떠나가서
2. 병신 아닌사람들은 교류를 적게 함. 그말은 팔로가 적음. 팔로가 적으니 트위터에서 노출될 가능성도 적음.
3. 병신들은 병신들끼리 끼리끼리 뭉쳐서 세를 크게 늘림. 그런데 병신 아닌사람들은 독고다이로 뛰는 경향이 많다보니 세력이 적지.
그러니까 부각이 안되지.
아 참고로 정치계는 한번 물갈이가 있었어서 병신들이 좀 줄어듬.
과거에는 정치계가 병신들의 집합소였는데 현재는 동인, 덕후계가 병신들의 집합소가 됨.
그런데 요새 동인 덕후계에서 좆도 모르면서 정치계 넘나들면서 "나는 정치도 잘 아는 엘리트" "나는 깨어있는 시민" 코스프레 해서 정치계도 다시 흔들흔들 해지고 있음.
나도 덕후니까 잘 알지만 병신 + 덕후의 혼종은 답이 안나오지.
뭐 그런 답 안나오는 애들이 작가님 작가님 하고 할짝할짝 해대니 이런 사태가 터진거지만.
7. 짹짹충들은 왜 사실을 알려줘도 몰라?
간단함.
헛소리 하는 사람들에게 팩트 = 자기가 잘못했을때 선생님이 나에게 하는 훈계 = 내가 병신같다는걸 깨닫게 됨 = 으으 듣기싫어 = 시발 블락
그다음부터 팩트를 알려준 사람은 블락을 당하고 헛소리 한 짹짹충은 트친에게 가서
"아니 내가 메주를 팥으로 쑨다고 했는데 저새끼가 아니래 ㅠㅠ"
"어휴 메주는 당연히 팥으로 쑤는데 쟤가 틀렸네"
"맞아 쟤가 틀렸지? 메주를 콩으로 쑨다는건 한명이고 팥으로 쑨다는건 우리 트친들니 메주는 팥으로 쑤는게 맞지?"
"당연히 맞지 집단지성 몰라 집단지성?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게 맞는거지"
"ㅎㅎ 맞아 그러니까 앞으로 메주를 콩으로 쑨다는 새끼들은 블락하자"
"그래 같이 블락하자!"
으 시발 발암
근데 이게 병신 짹짹충에게는 현실임.
그냥 어린애임. 자기가 듣기싫어하는거 안들으니까 사실을 알려줘도 모르지.
8. 짹짹이하면 전부 저렇게 뇌가 파먹혀?
트위터만 하면 저렇게 되냐는 사람도 있는데 그건 아님.
다만 과거부터 현재까지 살아남은 계정들은 나를 포함해 병신이다보니 저렇게 될 가능성이 엄청 높음.
개인 플레이 하면서 "증거 없으면 짹짹충이 하는말은 못믿어" 마인드 가지고 있으면 병신 안됨.
다만 트위터를 오래 하다보면 어느 한쪽에 서게 되다보니 어떤쪽으로든지 병신이 되게 됨
나같은 경우는 키배질하면서 희열을 느끼는 병신이 되어버렸고 시발
9. 아니 그래도 진실을 알려주는 사람을 무조건 배척하는건 이해가 안되는데?
트위터는 특정 이슈에 대해선 전쟁터임.
적 아니면 나 밖에 없음.
뭐 트위터 전부가 전쟁터인건 아님.
그냥 평화롭게 트친과 잡담하고 "XX좋죠?" "전 XX모에에요" "전 박ㄹ혜 모에인데 박ㄹ혜 빠세요" 이런곳은 전쟁터가 아님.
그런데 중요 이슈... 예를 들어 정치적 이슈라던지 남녀이슈 들어가면 무조건 적 아니면 아군밖에 없음.
그런데 제3자가 나타나서 "님 사실 그거 아니에요" 라면서 팩트 들이밀면 적으로 인식함.
왜냐하면 그 팩트가 자기를 공격하는 무기가 될 거라고 생각해서.
지금 웹갤에서는 헛소리하는 병신 짹짹충에 대해서 팩트를 들이밀잖아
그런데 그 병신 짹짹충 입장에서는 그 팩트가 사실이건 아니건 자기를 공격하는 무기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거지
그러니까 그게 팩트던 아니던 일단 웹갤럼은 적이 되는거임.
게다가 자기가 선동과 날조를 많이 하던 종족은 팩트를 가져와도 "아 저 팩트도 내가 만든 선동과 날조겠지" 생각해서 받아들이지 않고
그리고 자기가 선동과 날조를 적에게 많이 하다 보니 "아 그러면 저사람은 나를 적으로 생각하는구나" 생각해서 적으로 인식하지.
그냥 병신 짹짹충 은 유아적 사고임. 적 아니면 아군밖에 없음.
그러니까 트위터에서 "잠재적 아군은 결국 잠재적 적군 혹은 적이다" 이런 병신같은 소리가 나돌고 있지.
10. 그러면 짹짹충들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함?
너네 일베충 보면서 "하 일베충 어떻게 해야함?" 생각함? 안하지?
그냥 쟤내들은 그러려니 하면서 살겠지 생각하지?
짹짹충도 마찬가지임. 그러려니 하면서 살라고 냅두면 됨.
짹짹이 하다가 뇌 파먹혀서 자기 인생 좆망하면 자기가 알아서 책임질거니 뭐.
그리고 길게보면 저렇게 짹짹이에서 병신소리 하는 사람이 행복하게 잘 살겠음?
그냥 짹짹충들 헛소리 보면서
"아 나는 부모님께 불효한 불효자라고 생각했는데 저정도의 불효자는 아니구나 아직 자살하지 말자 나는 살 가치가 있어"
라고 생각하는게 좋음.
뭐 자기가 짹짹이들을 계도하겠다~ 라면서 짹짹이 하려면 포기해.
계도건 나발이건 팩트 가져다줘도 안들려 안보여 응 한남충 재기해~ 이런게 병신 짹짹충임
차라리 "나는 병신 짹짹충들 찾아서 조롱하는 재미로 트위터 하겠다!" 그러면 트위터 하는게 좋음.
뭐 이건 좀 S성향인 변태라고 할 수 있겠네.
모든 짹짹충들이 병신인건 아님.
그런데 많은 짹짹충들은 병신이 될 수 밖에 없는 환경임.
추신 1
또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로 달면 모아서 또 적어보겠음
추신 2
'우리가 이렇게 해봤자 무슨 효과가 있냐...' 생각하는 갤럼들이 보이는데
씹덕 + 정치충 + (난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타칭) 꿘충인 혼종이 봤을때 어떤 운동이던 단기간에 효과나는거 없음.
남양 불매운동, 성공적인 불매운동임에도 불구하고 남양은 살아있지.
옥시 불매운동, 성공적인 불매운동임에도 불구하고 옥시는 살아있지.
불매운동이란게 불매운동을 하면 해당 회사, 사업이 망하는게 아님.
다만 불매운동을 통해서 해당 회사에 타격을 주고, 그리고 동시에 해당 회사(사업)에 대한 이미지를 깎는게 불매운동의 핵심 목표임.
게다가 강정, 쌍용, 콜트콜텍, 재능교육, KTX여승무원, 세월호 등등 생각해보면
이 투쟁들 오래갔음. 단기간에 결정나는 투쟁 아니었음.
아니 현재 웹툰에서 하는게 이런 투쟁같다는게 아니라...
어떤 운동이나 활동도 단기적으로 쇼부나는건 없다는것임.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해봤자 무슨 효과가 있냐' 라고 생각하기보다
'야 그래도 얘내들이 이렇게 병신인거 알렸잖아?' 라고 생각하는게 좋을듯 싶다.
그리고 실제로 얘내들이 병신인건 확실하게 알렸잖아. 그것 자체가 엄청난 성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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