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 같은 데서 몬스터를 잡는 일을 하는 가난한 남자가 주인공인데, 가난하다보니 횃불이나 칼의 성능이 좋지 못해서 맨날 다침. 그렇게 낮은 임금을 받고 일을 하다가, 결국엔 엄청 강하고 큰 몬스터를 만나서 죽음.
열심히 일해도 가난을 벗어날 수 없는 현실을 게임같은 세계관으로 비유함
단편인데 단순한 그림체였고 네이버 웹툰이었던 것 같음
이거 제목이 뭔가요
열심히 일해도 가난을 벗어날 수 없는 현실을 게임같은 세계관으로 비유함
단편인데 단순한 그림체였고 네이버 웹툰이었던 것 같음
이거 제목이 뭔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