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있는 일을 없는 일로 치부하며


그 일을 부모대의 일일뿐 우리는 상관없다고 주장하는지


이해가 안 가더라.




그렇게 잘못된 불공평함을 시정하자는 상식적인


얘기에도 거품물며 감정적으로 나오며


'여자는 멍청해서 현실을 몰라'라고 가스라이팅하더라.



'특혜'를 주자는 주장이 아닌 내용에 대해서 조차도


'그런건 없어 다 페미들이 날조한 거짓사실이야'


라고 헛소리들을 함.




통계청의 공식 통계로 확인되는 사실임에도


그런건 없다며


그 통계청을 페미가 점령했다 페미는 망상이라는


그들의 편집증은


상상을 초월한다.







지난 대선에 페미혐오 이대남들이


여가부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정확히 모르면서


여가부폐지하자고 떠든게 밝혀졌다지..






내 친오빠도 나한테 그럼


부모가 엄연히 날 낙태하려했을만큼


생전부터 극단적 차별주의자의 색채가 강했음에도


'페미는 망상' '차별은 없다'고 눈가리고 아웅하더니


지 동생이 가장 가까이에 있는


'성감별낙태 희생양이 되려다 태어났다'는 사실에


아무소리 못하고 줄행랑치더만.


이게 페미는 망상이라는 안티페미남들의 본질임






있는 사실이어도


없는 사실이라고 주장하며


속이려 들며


상대의 판단문제로 몰아가기 위해


정신병 또는 지적능력을 운운하며


'가스라이팅'을 한다는 것.





그들의 결혼생활은 와이프와 아이들에 대한


가스라이팅이 일상이고


가정이 풍비박산 나는 게 자연스러운 흐름이지.




논리로 설득할 배경지식과 논리력이 부족하니


하는 최후의 수단의 것은 가스라이팅.


참고로 가스라이팅은


강형욱 훈련사말로는 개도 인간을 상대로 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