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주아주 오래전에 본 웹툰의 컷인데요. 작가님이 상상력이 아주 좋으셨던게 생각나요.

제가 본 장면중에 기억나는 컷은

보름달이 있고 그 반대편에서 토끼가 문을 여니깐 달의 모양이 초승달이었는지 반달이었는지로 변했거든요.

그러니깐 원형의 구멍(달)이 통로고 반대쪽에서 해치처럼 토끼가 열고 밖을보는데 그게 초승달처럼 보이는 장면이었는데

이 웹툰 제목을 아시는 분 계실까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