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영화감독인데, 아무도 모르는 개씹상타치 걸작을 우연히 혼자 보게 됨.

주인공이 그 걸작을 지가 만든 것처럼 리메이크해서 유명해짐

근데 알고 보니 자기가 본 그 영화도 누군가 이전에 복제한 거였고, 이 과정이 수십 번 반복된 루프물이었음.

나중에 주인공이 진짜 '오리지널 원본'을 보게 되는데, 그게 지금까지 본 어떤 복제본보다 개쩔어서 자괴감

내 망상인가 어디서 본거같은데 뭔지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