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웨딩마켓이라고 해서 집시들끼리 커다란 공터에 모여서 서로 짝을 찾는거임
나이는 14~18살 사이, 눈이 파란색일수록, 머리가 금발일수록, 예쁠수록, 몸매가 좋을수록 지참금 가격이 올라감
집시엄마가 딸을 1만~2만이라고 하는데, 화폐단위가 안나왔지만 불가리아 레프기준으로 보면 1만레프가 한화870만원임, 2만레프는 1740만원
중간치로 잡아도 1300만원이면 됨
20살부터는 외모상관없이 지참금이 낮아지고 사실상 결혼은 어렵다고 봐야함. 보통 맥시멈이 18살까지는 결혼을 해야함
특히 아다숫처녀가 아니면 영상의 엄마가 말하듯이 창년, 걸레 취급당하고 결혼자체가 안됨
그런데 지구반대편에는 어디서 굴러쳐먹다 온지도 모르는 30 넘은 개걸레 불고기할매와 결혼하면서 부모님 퇴직금, 예금 등꼴 뜯어내고, 생애최초대출 영끌 목아지 잡혀서 평생 은행노예가 되고, 아침밥도 못쳐먹고 일하면서 퐁퐁질 하는 놈들이 있다던데.......
넌 꼭해라 ㅋㅋㅋㅋㅋ 인생 어렵게 살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