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게.

부모를 쏙 빼닮았더라. 이게 유전인지 환경인지는 복합적이겠으니 모르겠고


잔잔한 친구네는 애들도 잔잔하고.


맨날 시끄러운 친구네는 애들도 시끄럽고 육아가 전쟁터야 아주그냥.


애가 어떤 문제가 있다고 타령하면, 너를 돌아보라고 말하고 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꾹 참는다.

간혹 가다가 예외적인 애들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