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나 영화, 애니같은거 볼 때 드는 생각인데 대체 왜 메인히로인을 여럿 정해놓고 그중에 한명을 비처녀로 묘사하는지 모르겠음ㅋㅋㅋ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과거에 실수한 것뿐이다." "진짜 진심으로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다."


뭔말인지 알겠는데 보통 야스 정도면 서로 신뢰도가 존나 높고

이새끼는 나랑 결혼까지 골인할 수 있겠구나 확신들때 해야되는거 아니냐


아니 시발ㅋㅋㅋㅋㅋㅋㅋ


내가지금 존나 유니콘퐁퐁남처럼 씨부리는건 알겠는데


적어도 현실이 아닌 드라마나 영화 정도 선에서는 메인 히로인을 비처녀로 선정하는게 맞나 싶다.


그것도 한 번만 비처녀 묘사하는 건 견딜 만한데 매 회차마다 비처녀비처녀 창녀 걸레 이딴 십소리 왜 자꾸 언급하는지 모르겠다.


본인 말고 타인에게 씨받이 되던 사람을 메인히로인 선정하는 건 대체 뭔 심보냐


그런 사람들 보면  대부분 성별 여성이던데


어우 ㅈㄴ 역한거 참느라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