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꼰대들이 청년들에게
"눈 낮추고 중소기업 이라도 가서 일 해야지! 노오~력을 해!"
라고 말 하지만
막상 자기 딸이 중소기업 다니는 남자 결혼 하겠다고 집에 데려 온다?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 절다 안된다고 반대함 ㅋㅋㅋ
부동산도 마찬가지 ㅋㅋㅋㅋ
서울 집값, 강남 집값 이대론 대한민국에 미래는 없습니다!
이러면서 정의로운 척~ 하지만
막상 자기 자식이
"아버지 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강남 집을 팔고 시세 차익은 국가에 기부하고 지방으로 내려가 지방을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이러면 ㅋㅋㅋ 이 새퀴가 도랏나 하면서 존나 팸
대부분의 일은 "자식"을 대입 시켜 보면 "진실"을 알 수 있음
ㄹㅇ팩트네
난 내 애한테도 니가 실력이 안되면 중소기업가야지. 라고 할건데... 니 능력이 안되면 그런것에도 감사해야지. 애가 뭐 불우이웃을 생각하든, 나라를 생각하든 지돈 기부 하겠다는거 내가 말려서 뭐해. 지인생은 지 인생이고, 내인생은 내인생이지.
막상 실제로 닥쳐봐 ㅋㅋ 그게 안된다 ㅋㅋㅋㅋㅋㅋ
@글쓴 결갤러(175.122) 나도 그렇게 커서, 막상 나도 지금 우리아들한테 그럴거같고, 그러고있어서...
@글쓴 결갤러(175.122) 지하고싶은건 지가 선택해서 해야지. 그건안돼. 이게 맞아 그런다고 애가 바뀜? 안되면 부모 원망이나 하겠지. 자기선택에 실패가 쌓이는건 문제가안됨. 그게 경험이고, 그게 그애 인생에 제일 큰 자산이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