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군대있을때 생활관에서 업소썰, 원나잇썰 주구장창 풀어대는 애들 보면 하나같이 다 외모 괜찮고 키 평균이상이고, 사회성 만렙이고 여친도 있는 외향적인 인싸들이었음
그래서 난 "한국여자들은 남자가 성매매하든 말든 딱히 별 상관없고 오히려 업소다니는 남자가 자신감있어보여서 좋아하는건가" 하고 진지하게 생각한적있었는데
전역하고 넷상에 한녀들이 남자 성매매 욕하는 글들 보고 그게 아니였구나 하고 알게됨
"그냥 모르는거였구나..."
"오히려 업소는 인싸남들이 즐기는곳이라는걸 모르는구나"
난 이때 경험을 계기로 한녀가 진짜 한남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구나 하는걸 깨달았음
ㅇㄱㄹㅇ
얼마나 업소를 다녀야 이런생각함?
난독증 있으세요? 본인이 업소 갔단 말이 어디에도 없는데...
@결갤러2(180.71) 너도돈만주면 업소갈수있음
@결갤러2(180.71) 얘 난독증있는 경지새끼니까 무시해라 ㅋㅋㅋ
@결갤러3(175.207) ㅋㅋ 진짜 어디 모자란 사람인듯
못생겨서 여친없는 오빠들만 가던데 너 얼굴 못생겼지? 잘생긴사람 까고 있네ㅋㅋㅋㅋㅋㅋ
이거 맞다 대학교 때 후배들 앞에서 룸에 가본 썰 푸는 선배들 오히려 의대, 높공에 여친 있는 인기남들이었음 어차피 소심한 앗싸들은 유흥이나 업소도 잘 못 가지
ㄹㅇ 인생은 끼리끼리라는 말처럼 찐따 주변에는 유흥 즐기는 찐따가 없음 ㅋㅋ 애초에 술먹고 취기올랐을때 섹스하고싶어서 유흥즐기는 선배나 동기 따라가는건데, 찐따들은 술 담배도 잘 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