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때 사귀다 배정 중학교 멀어져서 잘 못만나서 자연스레 헤어졌는데 이번에 주말이라 본가왔다가 카페에서 만난거야 와 ooo! 어떻게 지냈냐! 하며 얘기 좀 나눴는데.. 서울4년제, 서울취업했다 번아웃 와서 6개월만에 퇴사, 5년동안 히키코모리, 돈 다떨어지니 본가 부모님집에 얹혀살며 여전히 백수 사람이 왤케 망가졌냐 안쓰럽네 진짜
6개월만에 퇴사했는데 5년동안 돈이 안 떨어졌다고? 잘 사는 집안 자식이니 걱정하지마라
서울친척옥탑방에 있었대나
어차피 둘다 결혼못한 도태인건 매한가지아님? ㅋㅋ
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