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로망 없으면 가능한 방법임.
집 대출때문에 로망은 없어서 난 가능했음
일단 최대한 비수기에 식장을 잡고
식장은 서울 말고 경기권 지방으로 잡을 것
12시 타임은 비싸니까
애매한 타임이 훨씬 싸고
토욜보다는 일욜이 조금더 싸다.
웨딩플래너 안쓰고
그냥 직접 웨딩홀에 전화해서
상담 약속 잡고 방문해서
견적 물어보면 된다.
비수기에 가면 할인도 많고
무료 시식도 준다
보통 당일 계약하면 할인 더 주는데
가계약 후 일주일 안에 취소하면
100프로 환급도 되니까
그거 감안해서 일주일 안에 다 돌고
가급적 시식도 해보고
당일할인 포함해서 식장 고르면 좋음
웨딩홀에서 메이크업 스튜디오촬영 드레스
같이 해주는데가 좀더 편해
(더 저렴한지는 모르겠음)
근데 같이하면 웨딩홀비를 깎아줌.
스튜디오촬영은 자주 안볼곳 같아서
생략했는데 이게 비싸서 빼면 비용 많이 절감됨
모바일 청첩장은 종이 청첩장 만들면
무료로 같이 만들어주는 것이 많다
드레스는 기본 드레스 중에서 골라라.
추가금은 30만원 50만원 100만원 한다.
근데 기본드레스도 내 눈엔 엄청 이쁘더라.
스냅촬영도 셀프 촬영으로 해서 아꼈고
웨딩홀에서 추가금 드는거는 거의 안했음
이렇게 하니까 결혼식 비용은 식대로 다 충담하고도
충분히 많이 남았어.
식도 만족했고 돈 아껴서 넘 좋고
남은 돈으로 집 대출 갚을 예정.
로망 없으면 이 방법도 괜찮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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