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는 결혼하자 마자 임신 준비 한다고
퇴사 했고 아이 좀 커서 어린이집 가기 시작하면
다시 일 구한다고 했는데 ;;
구할 생각도 안한다

그럼 살림 이라도 해야 되는데
퇴근하고
내가 치우고 설거지 하고 
편의점 도시락 먹는다

와이프 아기 보는거 피곤하다고 잠자고
넷플보고 ;;

진짜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