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20대 후반의 여자입니다.
살면서 결혼이라는것에 대해 크게 생각해본적도 없고 딱히 지금도 결혼이 무조건 하고싶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요즘엔 집에 사람이 있는게 좋은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또 제가 타인과 어울려 살아가기엔 큰 결함이 있어 아래와 같이 조건을 다는 계약입주결혼을 생각해봤습니다.
1. 저는 월급을 받으며 상대방의 집에 상주합니다.
2. 집안일(음식차리기, 설거지, 청소, 빨래등 일체의 모든 집에서 발생하는 일)을 해 줍니다. 이때 발생하는 일체의 비용은 상대방쪽이 부담합니다.
3. 상대방이 여자일경우에는 상관없지만 남자분일경우 주기적인 관계와 임신출산에 관한 의사가 있으며 추가비용은 상의 후 결정합니다.
4. 그 외 자유시간 및 사생활에는 전혀 관여하지 않으며 상대방의 동행이나 외근 요청시 상의하에 결정합니다.
물론 추가적인 사항은 상의하겠지만 일단 이 정도 생각해봤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월급이라는 부분은 150~200정도 입니다.
수요가있을까요?
후반이면......결혼하세요
결혼은 딱히 하고싶지 않습니다. 제가 극도의 회피형에 정신과에 다니고 있어서 현실적으로 외로워서 하는 결혼이 행복할것같지는 않습니다
섹 파 구하는건 여기가 제일 쉽더라 http://eiour.com
신기한 발상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저걸하는 남자가 정상일까?ㅋㅋ 그새끼도 정신나간놈일꺼같은데
30대 40대분들 중 돌싱이시거나 아이를 원하긴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연애와 결혼은 막막하고 감정소비가 싫은데 나이로인해 어린 가임기 여성을 원하시는분을 타겟으로 생각했습니다. 아니면 보여주기식으로 필요에 의해 결혼을 해야하고 적당한 시간이 지난 후 이혼을 생각하시는분들을 대상으로 생각해봤습니다
아기 낳아주는거 얼마임?
저걸 하겠다고 달려드는 남자가 무서운거다 역으로 니가 당할 수 있는 방식임 정상적으로 돈 벌어라
당한다는건 어떤게 있을까요? 아직 세상에 대해 잘 모르는부분이 많은것같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갤러5(39.116) 성폭행, 납치, 장기매매, 마약, 몰카 등
@결갤러4(211.246) 물론 아무나하고 하겠다는 것은 아니고 서로 면접을 보고 필요한 서류를 전부 때서 오픈 후 일정시간 신뢰가 쌓여야 하겠지만 말씀하신 극단적인 사례가 일어나게 된다면 제 안목이 그만큼 부족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어쨌든 남들이 생각하는 평범한 일상에서 일어날법한 일은 아니니 말이에요
@결갤러5(39.116) 어쨌거나 저 생각을 하게 된 계기는 제 본업도 하는건 당연한거고 어차피 혼자살아도 집안일은 해야하며 결혼은 안하겠지만 겸사겸사 돌봐줘야 할 사람이 있으면 돈을 받는게 서로 좋은 계약관계이지 않을까에서 출발한 생각이었습니다.
저 돈 줘가면서 누가함 ㅋㅋㅋㅋ.....
월급 몇달 주면서 성ㅇ폭이나 오지게 하다가 쫒겨남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