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도 그냥그렇고 모은돈도 없고
그래도 그런건 감수하겠는데
같이 다닐때 종종 부끄러울정도라..
내가 여자친구 외모에 사실 크게 신경을 안쓰거든
근데 애가 살쪄서 ... 점점 더찜...
대충 풍자나 홍현희보다 조금 덜한정도? 비슷한가? 실제로 걔넬 못봐서 모르겠다

오래만나긴했는데
이게 친구들도 계속 왜만나냐고 그러고
( 내친구랑 싸운적있음 만나본 친구들이 다싫어함..)
우리집에서 반대가 되게심하고
(어머니가 딴건 몰라도 자기관리안되면 엄청 싫어하심)

그 30대면 보통 화장하는법은 알지않나
얘는 화장도 안하고 (할줄도 모른다고함)
옷도 좀 가끔 부끄러움..
나도 잘생긴건 아닌데 걍 깔끔하게 하고 다니는 편이거든
애는 착하고 요리도 잘하는데
외모가 되게 걸리네
이게 결혼하고도 계속 신경쓰임?
결혼한 친구들은 별말안하긴하는데 그냥 생각 잘해보라고 하고
여자친구는 계속 결혼얘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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