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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여자가 연애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존경할만한 남자 찾을 때부터 



현실감각 ㅈ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외로움을 아예 느끼지 않는 사람이 어딧냐?



아니 무슨 초인을 찾으니까 그런 사람이 있을 리가 있냐고








30대 중후반 노처녀들이 존경할만한 남자 찾는 거랑



영포티 남자들이 20대녀한테 들이대는 거랑 뭐가 다름?



지는 가진 거 쥐뿔도 없으면서



30대 후반 임신 불가능할 때까지



돈 많은 퐁퐁이 꼬시려고 발악을 하는데,



한남들이 아무리 자지가 간지러워도



무능하고 욕심많고 준비도 안된 늙은 노처녀 설거지 안하지








빡대가리년들아 너 같으면 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