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어? 여기다 글을 쓰는건 이별갤러리는 사람이 너무 많아 내 글 보기가 힘들거같단 판단으로 긴말 말 안할게 우린 끝났어 친구를 만나든 어떻게 앞으로를 살든 난 이젠 신경 안쓸게 그니까 혼자서 드라마를 찍든 앨범을 내든 콘서트를 100번째까지하든 잘 살아
나도 널 잊고 열심히 살고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