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카페한다고 하면 매력 있어 보임?
지금 주변에 40 후반 50초반에 회사 잘리고 자영업 하는 게 죄다 카페인데,
하루에 커피 10잔도 못판다.
10평짜리 상가 5억주고 사서 커피 파는 50대 아저씨 관리비 내고 나면 적자임.
왜냐하면 주변에 죄다 카페 하거든
회사 다니다가 나와서 할 수 있는 게 커피머신 내리는 건데
음식점해서 3끼 식사시간 거르고 조리하는 건 쉬워 보이냐?
그러면 카페한다고 하면 매력 있어 보임?
지금 주변에 40 후반 50초반에 회사 잘리고 자영업 하는 게 죄다 카페인데,
하루에 커피 10잔도 못판다.
10평짜리 상가 5억주고 사서 커피 파는 50대 아저씨 관리비 내고 나면 적자임.
왜냐하면 주변에 죄다 카페 하거든
회사 다니다가 나와서 할 수 있는 게 커피머신 내리는 건데
음식점해서 3끼 식사시간 거르고 조리하는 건 쉬워 보이냐?
넌 이렇게 자신 있게 글 쓰는 거 보면 편의점 말고 본인이나 부모님이 재산 좀 있음?
밑에 존나 썼는데; 178cm 60kg, 전직 공무원, 일산에 신축 다가구 8~9억짜리에서 월세 500만원 받고, 부모님 순자산 아파트2채 50억원, 부모님 둘다 교사 은퇴해서 연금 월 600만원, 누나 분당에 집1채 매형 현대자동차 연구원.
@ㅋㅋㅋ(61.74) 결혼은 해라 나는 국내혼 했고 아이 뒀다 애 때문이라도 결혼은 하라고 권하고 싶다 일단 국내에서 좋은 여자 만나 보려고 노력하고 안 되면 그 다음엔 니가 비혼 등 여러 선택지 중 하나 고르고
결정사에 현실감각 없고, 주제파악 못하는 여자들 엄청 많음. 도저히 나한테 만족하는 여자 찾기 어려움.
@ㅋㅋㅋ(61.74) 여교사들은 이해할 수 없게 눈이 높지만 그냥 어디 주민 센터나 우체국 같은 데만 가봐도 성품 착하고 성실하게 생긴 20대 30대 초반 여자애들 간간히 보이던데 왜 지금까지 놓친 것임? 너도 눈이 높은 거 아닌가 싶네
@ㅋㅋㅋ(61.74) 자기가 여자들 만족 못 시키는 거니까 자기한테 문제를 찾아야지 남탓만 하네 그 여자들한테 뭐 맡겨놓은거라도 있음?
공무원 공부2년 + 공무원 3년 하다가 우울증 걸려서 면직하고, 나와서 들어간 회사에서는 정치질 당해서 나오고, 30대 인생 10년이 날아갔음.
여자 공무원 눈 존나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