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그리 내가 술사주고 친했었지만

지금은 1년에 한번 카톡할까 말까고


8개월전 결혼한다고 연락오고

3개월후 자기 생일이라고 연락하고


이후 연락은 안해도 상관없지만

결혼식 3주 남았는데 그 흔한 모바일 청첩장도 안 보내니

내가 왜 참석해야 하나 싶다


축의금 20정도 내고 요샌 식대 비싸니까 밥도 안먹고 가려했건만

딱보니 내 결혼하면 올꺼 같지도 않구만 하는 행동보면..

나였으면 한사람이라도 소중하니 참석 부탁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