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생물학적 임신가능성이 높다, 생기가 다르다, 예쁘다 이런것보다

여자의 어린 나이가 바디카운트를 판단하는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때문에 더 끌리는거라 봄.(그냥 무의식적인 매커니즘이 일어나는듯)

여자가 자신감있고 여유있는 남자를 보고 이 사람은 능력있겠다 추측하는 본능 매커니즘이 있는것처럼 말임.


물론 어린게 전부는 아닌게, 어리다해도 남자많이 만나고 댕기면서 몸 굴리는 발랑까진애를 봐도 식고,

또 굳이 몸을 굴리는 ㄱㄹ수준은 아니더라도 연애경험 많다거나 장기연애를 했다거나 들으면 뭔가 팍식는 느낌이 있었음

여자들도 이런 남자들의 본능을 어렴풋이라도 알고있으니 진짜 맘에드는 남자 앞에선 본능적으로 연애경험, 성경험 숨기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