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쳤나봐 친정엄마랑도 한달에 한번 통화할까말까인데 갓난애기보느라 정신없을텐데 시어머니까지 찾아오면 개피곤하겠다 며느리 불쌍해ㅠ
생일상 안 차려줘서 서운하단 사연도 올라옴. 매번 외식만 한대. 배가 불렀지. 생일날 만나서 외식이라도 하고 용돈이라도 주는게 어디냐고... 자식이 빚밖에 없어서 되려 생활비 지원해달란 소리만 안해도 감지덕지인줄 모름
당근마켓 까페에 올라온 사연임
와 미쳤나봐 친정엄마랑도 한달에 한번 통화할까말까인데 갓난애기보느라 정신없을텐데 시어머니까지 찾아오면 개피곤하겠다 며느리 불쌍해ㅠ
생일상 안 차려줘서 서운하단 사연도 올라옴. 매번 외식만 한대. 배가 불렀지. 생일날 만나서 외식이라도 하고 용돈이라도 주는게 어디냐고... 자식이 빚밖에 없어서 되려 생활비 지원해달란 소리만 안해도 감지덕지인줄 모름
당근마켓 까페에 올라온 사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