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권 가진 기자단 새끼들 중에 절반이상이 여농 안 보는

기자들임 조현일 손대범 같은 여농 보는 기자들은 안 그런데

그냥 플레이오프 진출 했는지 하고 스탯 평균 수치만 보고 뽑음

플레이오프 경쟁을 끝까지 해야 표도 받는데 압도적 꼴지를

너무 빨리 확정해 버렸음

110표중에 여농에 진심인 기자들 30명 정도

강이슬이 최대 수혜자 포워드 부문 가능성이 생겼어

결국 기자단 투표라 

허예은 안혜지 강이슬 이해란 하나 우승 진안 . 김밥 우승.지수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