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


"팬분들 저 너무 미워하지 마세여"

"지수야 노오란 물결 함께 일으켜 보자"

"지수야 이제 절대 딴데가면 안된다!"

"지수보고 왔어여 끝까지 함께 해야져"



박지수


"언니, 제가 오라고 전화하고 깊티 드렸잖아여"

"언니, 같이 노오란 물결 일으켜여"

"언니, 함께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