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찬란하게 떠 오르는 아침 태양 아래 내가 진짜 볼 면목이 없다.
2. 그 놈이 이 땅 안 사면 우리가 덤탱이 쓴다?
내가 청진기 대면 진단 나온다. 내가 김선생이야
ㅡㅡㅡ 나는 이 영화 개그영화라 본다 ㅡㅡㅡ
그건 그렇고...
이제 날이 바껴 대망의 날이 밝아오고 있다.
BNK vs 하나은행 간에 플옵을 앞 두고 물러 설 수 없는
불꽃 튀는 한판 승부...
말은 지면 자전거 타고 오라고 하지만
속마음이 그렇겠나.. 말도 안 되는 소리고..
져도 버스 타고 와야지..
근데 지면 BNK 팬들은 이번 시즌 여농 시청 끝이다.
여농팬의 60%가 떨어져 나가게 생겼다는 말이다.
팬은 시청할 것이다. 이번 경기를... 비장한 각오로...
(어쩌면 이번 시즌 BNK경기 시청의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기겠지만 압도적으로 이기자.
1쿼터는 몸이 좀 안 풀릴 수도 있지만 2쿼터부터는 빵빵 터지길 기대함..
청진기 대 보면 진단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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