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각에서는 WKBL의 시즌 일정도 루이가 새로운 팀을 선택하는 데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내다봤다. 한 관계자는 “A매치 브레이크, 올스타 브레이크 등으로 시즌 일정이 길었던 것도 루이의 고민거리 가운데 하나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일정 길어서
그게 아니고 최윤아 만나서 개고생 극한직업 해서 안오는거야~ 루이 거의 혼자 다 하지 않았나
그럼 다른 팀 갔겠지
쪽바리 미친년이 뭔 핑계는 많아 그냥 가고싶다면 가면 되지
초밥쳐먹으면서 일본야동 보시는
이래놓고 다시 리턴하면?
국제대회까지 걸쳐있어서 ㅈㄴ길긴했지 이번에
미마 루이 노트글들 찾아보셈. 한국 농구에 부정적인 글들이 가득함. 미츠키도 시즌 마치고 결별하면서 인스타그램에 작별글 올렸는데 부정적인 느낌의 글을 올렸었음. 일정 긴건보다 더한 사유가 많더라. 다시 돌아올 애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