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재진출해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한번 해보는건

박지수에게도 좋은 일이고

(국내에서 벤치출발/20분출장하고 MVP받았으면

이제 더 할것도 없음)


만약 7구단이 생기면 가서 꼴찌팀 일으켜보는거 의미있겠다

싶었지만 물거품인거 같고



그럼, 리그가 밸런스있게 다시 치고박고 재밌어 질듯

or 새로운 하뱅 왕조가 탄생할 수도 있고